2009년 08월 08일
도발
요즘은 손을 뻗어서 뭔가를 잡으려고 하는 일이 늘었다.
무릎에 올려놓고 장난치고 있으니 요런 샷도 나오더라. (집이 개판. 이건... 렌즈가 후져서?)
빠른 애기는 요때쯤 목을 다 가눈다고 하는데, 윤우는 아직 그정도는 아니다.
그래도 아직 늦은 건 아니니까 괜찮다. 목을 가누면 앉혀 봐야지.
무릎에 올려놓고 장난치고 있으니 요런 샷도 나오더라. (집이 개판. 이건... 렌즈가 후져서?)

그래도 아직 늦은 건 아니니까 괜찮다. 목을 가누면 앉혀 봐야지.
# by | 2009/08/08 09:12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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